아이씨에이치 368600
삼성전자 1차 벤더코드 취득으로 직접 공급체계 구축
아이씨에이치는 10월 26일 정규장에서 5,550원으로 29.98% 상승했다. 회사는 이날 삼성전자 1차 벤더코드를 취득해 기존 등록사를 통한 간접 공급에서 벗어나 소재·반제품·완제품을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발표 직후 주가가 상승 전환해 상한가에 도달했다는 당일 보도도 확인돼 직접 재료로 판단된다.

그 밖의 공시와 회사 발표에 연관된 상한가 기록을 날짜별 종목과 근거 분석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이씨에이치는 10월 26일 정규장에서 5,550원으로 29.98% 상승했다. 회사는 이날 삼성전자 1차 벤더코드를 취득해 기존 등록사를 통한 간접 공급에서 벗어나 소재·반제품·완제품을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발표 직후 주가가 상승 전환해 상한가에 도달했다는 당일 보도도 확인돼 직접 재료로 판단된다.
노을은 10월 23일 정규장에서 1,670원으로 29.96% 상승했다. 회사는 이날 운영자금 27억5천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지구홀딩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110만주를 주당 2,50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가가 직전 시장가격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된 자금 조달 결정이 당일 직접 재료로 판단된다.
윙스풋은 10월 23일 정규장에서 4,815원으로 29.96% 상승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회사는 전날 장 마감 후 기존 전환사채 발행 조건을 정정하면서 사채권자에게 감정평가액 151억원 규모의 곤지암 물류센터를 담보로 제공한다고 공시했다. 담보 제공으로 조달 거래의 이행 가능성이 부각됐을 수 있으나 전환에 따른 주식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어 공시 이후 수급 연속성으로 보되 인과 신뢰도는 보통으로 제한한다.
TS트릴리온은 10월 16일 코리아플랜·민속촌·자회사 TS CORE와 총사업비 2조3000억원 규모의 천안 AI 데이터센터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이투데이는 이 발표 직후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회사의 당일 공식 발표와 주가 반응이 직접 연결돼 있어 높은 신뢰도로 분류한다.
에코앤드림은 10월 16일 3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을 완료하고 2027년 배터리 전구체 출하량을 창사 이래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당일 보도는 이 발표를 주가 급등의 배경으로 지목했고, 이후 정규장에서 상한가로 마감했다. 자금 조달 완료와 구체적인 출하 확대 계획이 같은 날 공개돼 회사 발표로 분류한다.
알파칩스는 10월 7일 정규장에서 13,400원으로 29.97% 상승했다. 회사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10월 22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 19일이다. 발표일과 상한가 도달일이 같아 해당 공시를 직접 상승 배경으로 분류한다.
모비릭스는 10월 6일 정규장에서 3,085원으로 18.65% 상승한 뒤 KRX 애프터마켓에서 3,380원 상한가에 도달했다. 회사는 정규장 종료 후인 오후 4시 42분, 유안타증권과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새로 체결하고 취득 주식을 소각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공시했다. 공시 시점과 애프터마켓 급등 시점이 맞물리고 회사 규모 대비 계약금액도 큰 편이어서 해당 공시를 직접 상승 배경으로 분류한다.
에스제이그룹은(는) 10월 2일 정규장에서 1,965원으로 29.96% 상승했다. 전날 장 마감 후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발표했고, 당일 보도는 이 발표 이후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설명했다. 계약 상대는 NH투자증권,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4월 1일까지다. 계약 결정은 실제 매입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뷰노는 9월 28일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과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의 하이난성 2년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국제의료관광 선행구 내 병원에서 기술검증을 추진하고, 안저영상 분석 솔루션 펀더스 AI의 현지 의료 플랫폼 연동도 완료했다. 같은 날 의료AI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 회사의 구체적인 중국 사업 진전 발표가 애프터마켓 추가 상한가의 핵심 재료로 판단된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9월 22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 정정 공시를 통해 전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 금액을 약 8654만원으로 산정했고, 계약 조기 종료와 각종 분쟁 해결을 위한 별도 합의금 총 90억원을 18개월에 걸쳐 지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시 다음 거래일인 9월 23일 자금 유입과 분쟁 해소 기대가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토마토시스템은 9월 22일 대우건설의 통합공사관리 플랫폼 바로콘의 UI 전환 사업을 완료하고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자체 솔루션 엑스컨버터와 엑스빌더6로 기존 화면의 90% 이상을 자동 전환했으며, 이를 제조·건설 분야 레거시 현대화 사업의 레퍼런스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해석된다.
노타는 9월 22일 퀄컴 드래곤윙 IQ-9075 NPU에서 비전언어행동모델을 로봇 내부에서 직접 구동해 추론 속도를 최대 7배, 로봇팔 작업 속도를 3배 높였으며 작업 성공률 9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GPU나 외부 서버 없이 엣지 NPU에서 피지컬 AI를 실증한 기술 성과가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작용했다.
스카이랩스는 9월 21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년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의료기기·웨어러블 분야에서 선정된 국내 기업은 스카이랩스가 유일하다는 내용으로, 당일 공개된 구체적인 회사 발표가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토마토시스템은 9월 21일 전략적 투자사 메디케어 파트너스 산하 보험사 MCP 텍사스가 미국 CMS로부터 2027년도 보험사업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제 승인일은 9월 11일이며, 회사의 발표와 관련 보도는 9월 21일 공개됐습니다. 다음 달 가입자 모집과 2027년 1월 서비스 개시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된 점이 당일 상한가 재료로 판단됩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 ‘고구려’ 원작 IP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사 이타북스와 학습만화 제작·배본·마케팅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70권 규모의 시리즈를 기획해 12월 1~3권을 출간하고 연내 출판·2차 저작권 매출을 가시화하겠다는 계획이 상한가의 직접적인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한국첨단소재는 전남·광주 양자통신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양자암호통신 핵심 광부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기술 검증을 마친 차세대 광통신 신제품의 상용화 협의에 착수한다고 9월 14일 밝혔습니다. 지역 양자산업 협의체와 업무협약에 참여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구체적 회사 발표가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확인됩니다.
KS인더스트리는 9월 11일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약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직전 거래일 장 마감 후 공개된 구체적인 자금조달 결정이 9월 14일 상한가의 주요 재료로 판단됩니다. 증자는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위험도 수반합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9월 11일 장 마감 후 2026년 3분기와 결산, 2027년 2분기에 걸쳐 총 654억원을 배당하는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주당 예정 배당금은 합계 2681원이며, 회사는 현재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환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배당 계획이 다음 거래일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확인됩니다.
알파칩스는 전날에 이어 9월 11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관계사 포스텍이 차세대 AI 반도체용 광 인터커넥트 CPO의 핵심 부품인 FAU와 탈부착형 제품 양산을 추진하고, 미국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샘플 평가를 진행한다고 9월 10일 밝힌 재료가 이어진 것으로 판단합니다. 관계사 사업 발표라는 점을 고려해 신뢰도는 보통으로 평가합니다.
진영은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에 따라 주권 변경상장을 완료하고 9월 11일부터 매매거래를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어진 거래정지 뒤 재개 첫날 기준가 3,665원에서 상승해 4,760원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거래 재개와 액면병합이라는 구체적 기업행사가 당일 직접 재료로 확인됩니다.
현대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재사용하는 UBESS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9월 10일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실증 협력 기념행사가 열렸고, 구체적인 공식 협력 발표가 상한가의 직접 재료로 확인됩니다.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이 차세대 AI 반도체용 광 인터커넥트 CPO의 핵심 부품인 FAU와 탈부착형 제품의 양산을 추진하고, 미국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샘플 평가를 진행한다고 9월 10일 밝혔습니다. 알파칩스의 반도체 설계 역량과 포스텍의 광학 기술 결합 기대가 부각됐지만 관계사 사업 발표이므로 신뢰도는 보통으로 평가합니다.
샘표는 9월 9일 이사회를 열어 보유 자기주식 86만332주를 9월 11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287만5800주의 29.92%이며 전일 종가 기준 약 369억5000만원 규모입니다. 대규모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가 9월 10일 상한가의 직접 원인으로 확인됩니다.
네오오토가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계열사 오토인더스트리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제조 밸류체인 통합, 원가 절감, 로봇 부품 신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양사 합산 2025년 매출 6623억원을 기반으로 통합 오토그룹의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제시한 점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케이엠제약이 평택 제2공장 설비 확충과 공정 고도화를 통해 2028년까지 생산능력을 최대 150% 확대하고, 연간 최대 900억원 규모 생산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구강용품 중심 사업에서 고부가가치 화장품·메디컬 에스테틱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로 부각됐습니다.
회사가 약 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을 기존 9월 28일에서 9월 14일로 앞당기기로 결의했다는 소식이 부각됐습니다. 자금조달 일정이 단축되면서 납입 완료와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매수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TPC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용 로터리 액추에이터 3종, 리니어 액추에이터 3종, 손가락용 관절모듈 1종 등 자체 브랜드 신제품 7종을 출시한 사실이 부각됐습니다. 로봇주 전반의 강세와 함께 제품군 확대 기대가 직접적인 상승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미스터블루는 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바꾸는 5대 1 주식병합을 마치고 9월 2일 거래를 재개했습니다. 발행주식 수가 약 8,308만주에서 1,662만주로 줄어든 뒤 재개 첫날 수급이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식병합 자체는 기업가치의 직접 증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권리락이 적용되면서 한국거래소가 기준가격을 2,810원으로 낮췄고, 이 조정된 가격을 기준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종가는 전 거래일 종가 4,130원보다 낮아 단순한 기업가치 상승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은 2,260원으로 정해졌고 예상 조달액은 약 1,010억원이며 회사는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회사가 자체 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0603 규격 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약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약 95%였던 정확도를 높였고 외부 전문기관의 실측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술 성능 개선과 양산 확대 기대가 당일 매수세의 직접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2대 1 주식병합을 마치고 8월 31일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병합으로 발행주식 수가 약 4,217만주에서 2,108만주로 줄어 수급 기대가 부각됐지만, 주식병합 자체는 자본금과 기업가치를 원칙적으로 바꾸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에스피소프트가 8월 28일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MS 365·코파일럿 중심의 AIaaS 사업을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제미나이까지 확장해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 대상 교차판매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이월드는 주가 요건과 관련한 상장폐지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주식 수와 주당 가격을 조정하는 병합 추진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시그네틱스는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을 마치고 8월 26일 매매가 재개됐습니다. 거래정지 기간 누적 수요가 재개 첫날 집중되며 기준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습니다. 액면병합 자체는 기업가치의 직접 변화를 뜻하지 않습니다.
CSA 코스믹은 2대1 주식 액면분할에 따른 변경상장을 마치고 8월 26일 거래를 재개했습니다. 주당 가격이 낮아지고 거래 접근성이 개선된 가운데 재개 첫날 수급이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액면분할 자체가 기업가치를 늘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산업은 발행주식의 약 5.48%에 해당하는 60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동시에 약 273억원 규모의 토지 처분도 결정해 주주환원과 자산 효율화 기대가 커지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헝셩그룹은 5대1 주식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을 마치고 8월 25일 거래가 재개됐습니다. 전날 중국 국영기업과 예술·문화 IP 상품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소식도 전해져, 거래재개 수급과 사업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약품이 비만 치료 후보물질 HM17321을 제넨텍에 기술수출했습니다. 선급금 1억9천만달러와 단계별 기술료를 포함한 최대 23억달러 규모로 알려지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급격히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