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마감가는 다릅니다. 그날의 공식 종가는 오후 3시 30분 정규장 종가로 유지됩니다. 아래 마감가는 애프터마켓의 마지막 체결 가격이며, 정규장 종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규장에서 이미 상한가였던 종목은 위 표에만 표시하고, 아래 표에는 애프터마켓에서 추가된 종목만 표시합니다.
서울반도체는 10월 28일 애프터마켓에서 10,630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다. 회사는 이날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와 함께 희토류와 별도 패키지 없이 100㎛ 이하 크기에서도 백색광을 구현하는 ‘와이캅 3세대’ 광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4분기부터 양산해 기존 주요 고객사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라는 발표 직후 애프터마켓에서 급등했다는 당일 보도가 확인돼 직접 재료로 판단한다.
빛과전자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4,195원으로 29.88% 상승했다. 미국 업체의 25Gbps 광트랜시버 초도 양산 발주 확보 소식에 북미 사업 확대 기대가 부각됐다. 신규 수주 보도와 당일 강세가 연결되지만 계약금액이나 향후 매출 규모를 임의로 추정하지 않는다.
케이아이엔엑스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156,600원으로 29.96% 상승했다. 얼라인파트너스와 맥쿼리 측의 주당 19만원 공개매수 추진 합의 발표가 부각됐다. 정부 승인 등 선행조건 충족 후 공개매수와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구조로, 공개매수가 이미 완료됐거나 거래가 확정적으로 종결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니언스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27,300원으로 30.00% 상승했다. 은행에 이어 증권·자산운용·가상자산업계 침해 사고가 알려지며 보안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네트워크 접근제어와 엔드포인트 보안 수요 확대 기대에 따른 업종 연동으로 해석한다. 회사의 당일 신규 계약이 확인된 재료는 아니다.
한울앤제주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757원으로 29.85% 상승했다. 당일 마감 보도는 전일 급락 뒤 반발 매수 가능성을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해석으로 직접적인 매수 원인이 입증된 것은 아니다. 당일 상한가를 설명할 신규 대형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낮은 신뢰도의 추정으로 표시한다.
에스피소프트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4,840원으로 29.93% 상승했다. 당일 보도는 잇단 금융·가상자산업계 침해 사고에 정보보호 투자 확대 기대가 생기며 에스피소프트 등 관련주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업종 기대에 따른 시장 연동 추정이며 회사 자체 신규 수주로 단정하지 않는다.
피앤에스로보틱스은(는) 10월 28일 정규장에서 5,120원으로 29.95% 상승했다. 당일 밸류파인더 보고서를 소개한 보도에서 워크봇·힐러봇 사업과 해외 판매 확대 가능성이 부각됐다. 소개된 멕시코 계약은 7월의 기존 계약이며 오늘 신규 수주가 아니다. 보고서에 대한 사업 기대와 주가 상승의 연결은 추정으로 분류한다.